KALOS
KALOS that means “beautiful inside and out”. It is the highest form of beauty to the Greeks.
03/22/2022
https://www.manna24.com/single-post/2022/03/22/ensemble-kalos2-praise-night-concert/
클래식 앙상블 칼로스, 27일 열린문교회EC 본당서 ‘Praise Night 찬앙콘서트 - Manna 24 클래식 앙상블 KALOS가 오는 27일(주일) 오후 7시 열린문장로교회 EC본당에서 ‘Praise Night ‘이라는 주제로 찬양콘서트를 갖는다. 이날 바이올리니스트 백유진, 피아니스트 고은애, 첼리스트 최진아 씨를 비롯한 재능있는 학생들이...
09/03/2021
Ensemble KALOS with Soloists Yoojin Baik🌺Kyungmi Bae🌺Eunae Ko Han🌺 Ensemble KALOS with Soloists Yoojin Baik🌺Kyungmi Bae🌺Eunae Ko Han🌺8.28.2021 Sat.3pm “Bach deep pink afternoon Concert”Ensemble KALOS*Violin Lina Zhao Hawo...
09/03/2021
Vivaldi Four Seasons-Ensemble KALOS with Yoojin Baik 2.16.2019 Sat. 7:30pm Vivaldi "The Four Seasons" Concert Ensemble KALOS with Yoojin Baik 백유진Ensemble KALOS:Eunae Ko harpsichordHyunji Choi celloLina Zhao vio...
09/03/2021
09/03/2021
http://m.dc.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05293
광야선교회 ‘나의 첫 사랑 콘서트’ 광야선교회(대표 나운주)가 부활주일 기념으로 마련한 ‘나의 첫사랑’ 콘서트가 지난 7일 워싱턴DC 뉴욕애비뉴장로교회에서 열렸다. 트리오 ‘칼로스’ 멤버인 백유진 바이올리스트와 최현
09/03/2021
http://dc.koreatimes.com/article/20210902/1378777
앙상블 칼로스, 바로크 음악의 진수 ‘바흐 협주곡’ 선사 - 미주 한국일보 앙상블 칼로스(Ensemble KALOS)의 대면 음악회에 30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시켰다.지난 28일 페어팩스에 있는 프로비던스 장로교회에서 ‘바흐 딥 핑크 애프터눈(Bach deep pink afternoon)’의 주제 아래 ....
09/03/2021
https://www.manna24.com/20210902-ensemble-kalos-bach-deep-pink-afternoon/
팬데믹의 깊은 침묵을 깬 앙상블 KALOS의 라이브 선율 - Manna 24 코로나로 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앙상블 칼로스(Ensemble KALOS) 라이브 연주회가 지난 28일 페어팩스 소재 Providence Presbyterian Church 에서 열렸다. 이날 첫곡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로 고은애씨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모든 출연 .....
09/03/2021
http://m.chosunilbousa.com/view.cfm?id=46299
바흐 협주곡 감상하러 오세요 미주지역의 생생한 뉴스 생활정보 연예 오락 스포츠 이민 법률 정보를 전달해드립니다.
09/03/2021
https://www.manna24.com/20210810-ensemble-kalos/
Ensemble KALOS가 다시 한번 대중적인 곡들로 돌아오다. - Manna 24 앙상블 칼로스(KALOS)가 ‘Bach deep pink afternoon’이라는 주제로 오는 28일(토) 오후 3시 페어팩스 소재 Providence Presbyterian Church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이날 연주자들 모두가 검정의 딱딱한 연주복을 벗고 핑크로 무대를 물들인다. 하.....
09/03/2021
http://dc.koreatimes.com/article/20210825/1377570
‘바흐의 음악으로 꾸미는 핑크빛 오후’ - 미주 한국일보 앙상블 칼로스(Ensemble KALOS)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첫 대면 음악회를 연다. 오는 28일(토) 오후 3시 페어팩스에 있는 프로비던스 장로교회에서 막을 올릴 음악회는 ‘바흐 딥 핑크 애프터눈(Bach deep pink afternoon)’을 타이틀로 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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