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ng Lab
시선의 재:구성 일상의 전환점, 리잉랩
(창작과 코칭의 만남 @ A.B.C 스쿨 : Art. Biz. Concept school)
13/05/2023
[빈 의자]
📦
너무나 뻔한 물건이지만, 내겐 특별해지는 순간이 있다. 그 물건에 담긴 의미와 상징이 내 마음 깊이 와닿는 경우이다.
❤️
누군가는 브랜딩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스토리텔링이라고 한다.
보기에 따라서, 이는 그저 얄팍한 상술이거나, 쓸모없는 허세라 치부할 수도 있다.
🌍
단,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안목' 없이 일상의 풍요로움을 만들거나, 누리거나 논하는 것은 어렵다.
📖
문제는 기존 패러다임이다. 현대 산업화 시대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구조가 견고하다. 작게라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야겠다.
#창조성트레이닝프로그램 #이름의탄생 #상징성
18/02/2023
"지금은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언어가 필요하다."
- 알렉산드로 멘디니
이 디자이너는 프루스트의 의자를 본인의 대표작으로 언급했다. 누군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없이 명작이 탄생하기는 어려운가 보다.
#이름의탄생 #명작담론 #넨도의온도 #화담이건욱
■ Meta-Visors :
시야확보를 명분삼아 시야차단을 일삼는 자. (깊은 경험과 성찰의 숨은 훼방꾼들은?)
[Scene 10/10]
"말은 많으나 대화는 없었다."
본색이 혼합되거나 서로 만나는 순간은 새로운 형식이 탄생하는 진리와 계시의 순간이다. 왜냐하면 그 경계선 위에서 우리는 나르시스의 감각 마비 상태에서 깨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 매체적 마음 읽기 중에서-
[Scene 9/10:양심의 불위성] 양심적 병역거부, 양심적 육식거부, 양심적 관계거부, 양심적 쾌락거부..
[8/10: Sound of Silence] 자극의 무감각성과 무자극의 감각성 : Magnetism design의 기본이다. 긴장과 이완을 동시에 즐길 시점이 왔다.
[Scene 7/10 : 유명무실] 활주로가 자동차로 가득차있다. 관제탑도 주차안내요원으로 변해있다. 그들은 뿌듯해하며 일하고 있었다~
(Scene 6/10) 허기진 감각은 늘 먹이를 덮치려한다. 난 듣지 않는다. 대답하지 않는다. 믿지 않는다. 나가지 않는다. 몸을 허락하지 않는다. 난 그의 신호에만 반응한다. (CD4)
(Scene 5/10) 그리이스어, 히브리어, 산스크리트 마쳤다. 나의 생각을 담을 단어가 준비되었으니 이젠 출발! 곁에 있지만, 대면은 할 수없었던 그에게로ᆢ..
(Scene 4/10) 악의 축이 끊임없이 진화한다: 요즘은 사유욕으로 공유철학을 떠드는 자들의 활약이 가장 돋보인다..끔찍한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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